#101
처음엔 그냥 스쳐 지나가는 릴스였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부터 시선이 멈추고 다시 보고 또 보게 되는 사람이었어 춤은 눈을 못 떼게 만들고, 노래는 귀에 남고, 얼굴은 말 그대로 반칙수준인데 그게 따로 노는 게 아니라 전부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더 위험한 거지 처음엔 ’오 잘한다‘ 정도였던 감정이 어느 순간 ’왜 이렇게 계속 생각나지?‘로 바뀌고 정신 차려보니까 이미 깊이 스며든 상태야 빠지는 과정이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나 그냥 어느 날 보니까 이미 좋아하고 있었고 설명도 안 되고 부정도 안 되는 그런 느낌 특별히 뭔가 계기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하나하나 쌓여서 결국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일상에 들어와서 아무렇지 않게 자리 잡아버린 존재임 결론은 이유를 찾으려는 게 의미 없는 수준으로 그냥 좋아하게 된거.....
#102
입춘이 차가운 눈을 녹이듯 영재도 내 영혼을 따뜻하게 하고 내 정신을 되살려준다
#103
분명 처음에는 참하게 노래 잘하는 미성의 친구1이었는데, 밥 먹고 혈스 와서 쓰러져서 자는거보고 폴인럽 했어요(?) 그 뒤로 그냥 뭘 해더 귀엽고 예쁘고 어쩜 노래는 더 잘하고 .. 하는 짓도 예쁘고.. 시간이 지나면지날수록 마음이 커지다못해 터져서 ...춘랑이 너무 커요 ... 영재는 진짜 어쩜 이렇게 예쁠까요 ..
#104
엠투 폐교 공포체험에서 괴성도 너무 귀엽고 사진기사아저씨에게 사과하면서 대혼란에 빠졌던 그 모습 너무 사랑스러워서 입덕!! 이제빠져나올수가 없어요
#105
언제 한번 마카오 팬싸에서 엎드려서 찍은 사진이 하나 있는데 (그 당시 완전 흑발로 염색햇엇다..) 그거보고 관심이 너무 많이 가고 또 더 하자면 춤선이랑 음색이 너무 내 스타일이어서 이 아가는 내것이라고 찜햇습니다♡ 원래 사이였지만 저 사진 이후 영재가 최애가 되엇다요..
#106
크림짬뽕 먹고 입춘함. 사랑한다 영자이
#107
투어스 다른멤버로 입덕하고나서 영상을 다 찾아보는데 영재가 너무 잘생겼고 웃기고 귀엽고 노래도 춤고 다잘하고 너무 남성이시고 영재 특유의 웃음소리도 너무좋고 이사람 괜찮다 정말 착한게 느껴지고 진심이구나를 체감하며 투어스 입덕을 이어가던 찰나에 그 신감김 마따뛰 도입부 걔 영상보고 아 나는 어느순간부터 이 여우자식한테 홀렸구나 내최애는 영재구나 라고 느끼면서 덕통사고를 당했습니다🫶
#108
나누다 사건으로 입덕했어예 (영재, 그는 왜 모든 멤버가 원하는가,<여기에 꽂혔습니다) 그리고 입춘 시기가 아리따운 영자이님이 본인의 과사를 풀어주었을 때ㅠㅠ라가지구 정착했어요 캐치캐치챌린지도한몫한듯 시크하고이빨로날왕왕물것같았는데사실이빨없음미가있는듯해요
#109
오마마때 부터 간간히 찾아보다가 점점 마음이 커져갔지만 애써 부정 했었는데 24년 위버스콘 춘떠나지마 하지만 난 괜찮아 내 사랑이 파트를 부르는 영재를 보고 사랑을 약속하고 싶어짐(?) 이 친구의 앞으로의 노래가 기대되고 계속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자 입덕을 인정함.. 그러다 내마음의 심지를 완젼히 굳힌건 첫콘 점콤마를 보고인것 같따 2층 맨 뒷좌석에서도 영재의 열정 이 무대를 찢어봐야겠다는 그 에너지가 안무에서 너무 잘 들어나서 진짜 빡세게 추는게 보여서ㅠ 아직도 기억에 진하게 남아 있는 무대ㅠㅜ 그때 딱 앞으로 생길 수많은 무대에 대한 믿음이 생기는 순간이였따../// 이제 진짜 최영재 무대 아니면 만족이 안댐 책임져. (얼굴성격도할말많지만입춘계기1순위는완젼무대실력이라서생략••)
#110
멀끔한 청년이 릴스에 떠서 보다가 잘생겻다고 생각햏고... 좀더찾아보니까 안정형초다정천연속성아이인데 거기다가 순수체급애교폭격기라 연하 거들떠도안보다가 홀랑넘어갓습니다 최영재너내첨이자마지막연하아이돌된거진짜축하해..너밖에없어
#111
저는 투어스의 노래를 좋아하는 평범한 케이팝오타쿠 중 1인이었습니다. 투어스의 데뷔앨범이 나온 날부터 투어스 신보가 나오면 한 번씩 쭉 들어보고 제 취향인 곡만 건져가는 사람이었는데요. 투어스 멤버들에 대한 관심은 사실... 크게 없었습니다. 유튜브나 인스타에서 보면 개잘생겼다 하고 넘어가는 정도였죠... 그렇게 지내던 중 제 유일한 케이팝오타쿠 친구가 갑자기 영재한테 벼락을 맞았다는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그때까지 저는 영재가 어떻게 생긴 멤버인지도 헷갈릴 정도였는데요. 제가 무슨 계기로 벼락을 맞았냐고 물어보니까 그 친구가 영상 하나를 보내줬어요. 네.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줄게 영상이었습니다. 저는 아무 생각 없이 그 영상을 재생했는데요. 의심 없이 착하게 따라가겠다는 영재를 보고 저도 벼락을 맞아버렸지 뭐예요. "착하게~" 파트에서 셀프 머리쓰담을 하며 웃는 영재를 보고는 '얜... 뭐지? 진짜 뭐지?' 이런 생각이 들었답니다. 제가 1n년 동안 여러 남돌을 파면서 벼락도 몇 번 맞아봤는데 이런 종류의 벼락은 처음이었어요. 그 전에는 잘 알고 있던 멤버한테 빠진 적이 많았는데, 영재는 잘 알지도 못하는 멤버를(ㅋㅋ) 갑자기 좋아하게 된 거라 저도 많이 당황스럽더라고요;; 그 뒤로 저는 영재 직캠이랑 자컨을 찾아보기 시작합니다. 영재는 다정잔잔안정형인데 눈에서 광기가 보일 때 그 반전매력이... 참 좋더라고요. 춤을 오래 배웠지만 얼굴로 캐스팅되고 데뷔는 메인보컬로 한 그 실력도 너무 좋고요(전 아무리 잘생겨도 실력 없으면 정이 안 가요). 다정하고 진중한 성격도 좋아요. 무던해보이는데 겁 많은 것도 좋고요.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새로운 모습들이 보여서 더 좋아요. 영재를 만난 건 제게 큰 행운이에요.
#112
1. 그 날은 어언... 엠넷 오마마 최초 공개 영상을 마주한 날이었습니다. 갸름하면서도 동그란 얼굴에 피지컬이 장난 없는 오빠 하나가 눈에 거슬렸어요. 그런데 웬걸... 7초면 충분하다니. 내 마음에 자리 매김 하고 싶다니? 그 대담함에 홀렸어요.
2. 여름 안에서-듀스 를 커버한 영상... 정말 좋아합니다... 특유의 음색이 너무 잘 들리고 그 날 메이크업이며 코디며 붉은 머리 색 까지 너무 잘 어울려요. 하나의 세트로... 진짜. 아침 마다 틀어놨던 기억이 있네요.
3. 길쭉길쭉하게 날아다니는 춤선을 사랑합니다... 사실 영재 오빠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다들 그럴테지만... 모든 요소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뭐가 좋을까 생각해 보면 싫은게 없는데 어떡하죠? 하나도 걸리는 것도 없어요. 외모도 취향에 맞았던 거겠지만 소심하면서 단단하고 귀여운 성격도 좋고요. (쾌남인 동시에 너드해서 사랑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소신 발언 합니다. 최영재미없어 저는 반대합니다. 너무 재밌는데요. 매일 봐도 질린 경험이 없고요. 모두가 침묵해도 저만은 깔깔 웃는데요. 이거 콩깍지인가요? 아닌 것 같은데. 재밌는데... 저만 재밌는 거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영원히 최영재미있어. 또한 내면적인 요소도 입덕의 큰 부분을 차지했다고 봅니다. 당연히 모두가 좋아하는 착하고 다정한 것들 말고도요! 겉으로 명명백백 밝혀지지 않아도, 직접 말 하지 않아도 결국 알게되는 것들에 대해 정말 진실된 사람이라고 느껴요. 말 하나 행동 하나 좋다고 봐도 되는거겠죠... 춘랑단 다들 공감하시죠? ㅇㅈ
#113
마따뛰 쇼케이스 기사 사진 보고 너무 잘생겨서 입덕함///
#114
처음은 다른멤버 보고 입덕했는데 언제가부터 눈길이 가는 그 아이를 발견, 귀여움 받고 싶어하는게 진짜 귀엽다는 것을.. 알아버린 순간 입춘했슴당
#115
기니피그랑 똑같이 생기고 음색이 ㄴㅁ 좋고 피지컬이 사기라서..
#116
투어스 그냥 간잽하고있었는데 영재가 스파게티 추는 영상을 보게됨... 처음볼때는 그냥 넘겼는데 그거 보고 난 후로 꿈에도 나오고 진짜 자꾸 생각나서 일상생활이 안돼서 입춘
#117
face
#118
우연히 다시 만난 오늘 음악방송 음방영상(엠카첫방)을 봤는데 천사가 있었어요..... 근데 또 그 천사가 밥먹으러가 우웅 잘가 나 보면서 먹으면 안돼? 이런 여자폭발 멘트를 날리더라구요? 기니피그같은 생김새로 매일 성심껏 볼찌빵♡도 구워주길래 저 입춘, 참을 수 없었어요
#119
당연히 언젠가 영재를 사랑하게 될 걸 알고 있었으나 회피하다가... (다름이 아니고 제가 원래 유명한 아이돌을 못좋아합니다 근데 투어스는 우리 아빠도 알아서) 그냥 신내림받아서 전공 중간고사날 새벽부터 영춘이 서치하며 마음을 키워가고 있었는데 막 한강에서 춘시경 되어주고 춘세라핌 토해주고 하는 거 보고 완전 반해버렷어요
#120
2월 13일 바시티 자켓입은 조신한 영재가 날 유혹함 불기니같은 것.
#121
일단 예의 바른 남자 너무 좋이하는데 영재는 사람 간의 기본 예의를 너무나 잘 지키고 사소한 거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라서 너무너무 좋고.. 무조건 실력파라 메보 아니면 메댄이 최애가 되는 사람인데 영재는 춤도 너무 잘 추고 보컬은 말해 뭐해.. 일본어도 레전드고 그냥 여름 날 햇살처럼 웃어주는 게 너무 좋음..그런 햇살 모습과는 다르게 생각은 저 바다만큼 깊게 생각할 줄 아는 성숙한 사람이기도 하고.. 사랑을 받고 나눠줄 줄도 아는 사람이라 너무 사랑할 수 밖에 없다
#122
나는 진짜 영재 입춘할거라고는 생각못했는데 첫번째 팬미때 어쩌다 보니 왼블에 앉게 되었고 그게 최영재 구역인지 몰랐고 어쩐지 영재 팬들 사이에서 피어난 사람이 되었는데 영재가 그날 유독 우리 구역에서 오래 있어주는거야 맨뒤에 앉아 있는 사람들까지 챙겨주는거 보고 아 얘는 진짜 믿어도 되는 사람이구나 하고 입춘함.. 영재야 사랑해❤️
#123
처음엔 단순 노래듣고 어? 누구지? 하고 찾아봤던 기억이 있는데 점점 노래를 들을수록 너무 매력적이여서 영재에 대해 찾아보고 영상도 보고 직캠맨날 보고 시간날때마다 영재를 보다가 어느순간에 춘며들어서 지금도 최애가 영재에요!!!
#124
2026년 2월 13일 복실강아지라이브... 턱 괴고 화면 보던 영재... 길게 쓰고 싶은데 쓸 것도 없네요 걍 우연히 클립 보고 정말 말 그대로 벼락맞아버려서... 빤히 보던 그 얼굴이 귀여워서, 예뻐서, 잘생겨서, 이런 게 아니라 그냥 보자마자 빠져버렸어 하지만 정말 조아해... 이유 없이 입춘해서 영재의 모든 모습이 다 좋아요
#125
남돌이지금사랑받겠다고볼찌빵이라는포즈를말아와서애교를부리는데이런아이당연히사랑해줘야겠지...헬창되서몸펌핑된반저씨남돌보다가이런호리호리하고도귀여움받고싶어하는남자가보이면사랑을줄수밖에없죠그리고제상상안에데려가달라잖아요지금원하는걸다해달라잖아요이게너무섹시한데평소에하는게너무느좋이고가정을꾸리고싶다는생각이드는남돌탑원임진심그리고너무귀여움걍그리고성실하고연습생때부터썰들으면진짜진국인거같아서좋아합니다입춘한지얼마안되서너무짧은거같네요최영재사랑한다결혼하자
#126
전에 약간 동생들 통제하고 바른남자콤 유발로 알티탓을때.... 근데 알고보니 생각보다 너무 귀여운분이라 당황....
#127
저는 입춘한지 얼마 안됐어요… 주변 지인들이 42가 되고 덕질을 너무 재미있게 하고 있어서 아~ 글쿤 하고 넘어가고 노래 정도만 아는 정도였는데, 그 42가 VR을 너무 재미있게 보고와서 정말 미쳐있는걸 보고 와, 뭔데 그러지? 하면서 그냥 불타고 있는 사람 옆에서 기웃거리다가 제가 냅다 궁금한데 나도 볼래!! 하고 같이 보게됐거든요... 그때는 처음봤을 때까지만 해도 그냥 모든 미남의 폭격기 당하느라 너무너무 어지러워서; 얼빠진 상태로 집 돌아오고 아… 이건 진짜 안돼겠다 그대로 며칠 뒤에 한번 더 그 42랑 또 봤어요…(고마워) 그때부터 눈에 거슬리듯 영재가 계속 시선에 보이는 거예요. 처음 봤을 때까지만 해도 잘 안보였고 얼굴도 못외웠는데? 2회차때부터 계속 영재한테 시선이 가고… 막 VR 콘 중간 중간 대사를 치며 순둥착기니 표정으로 리액션 하고 예쁜척 하길래 와 잠깐 나 영재 선택하지 않으면 죽겠는데? 하고 3회차를 혼자 뛰었습니다. 난 정말 2회차만 뛰고 끝낼 생각이였는데 영재가 계속… 계속 절 착순이 표정으로 바라보길래 와 잠깐 이거 큰일났다 라는 생각이 들어버렸습니다. 와 나 진짜 감겼네? 이거 답도 없이 감겼네? 3회차 감상이였고… 2회차때도 영재 포카를 얻지 못해서 거의 3회차때 기어다니면서 교환하고 입춘을 인정했습니다…알차게 4회차까지 돌았네요…

1회차때 1차 VR포카였는데 보여준 42한테 쿨하게 엉 포카 가져하고 줬었는데 그거 영재였음 아 지금 생각하면 억울하고 분통하지만 늦게 입덕한 자의 실수… 아닐지 그때까지는 그냥 입덕 아예 안할 줄 알았는데 사람 일은 모르네요…. 지금은 입춘하고 완전 봄을 만끽하고 있어요 여러 봄을 통틀어서 영재와 함께하는 이번 봄이 가장 따스하네요! 모든 영재를 사랑하는 분들 함께 영재를 사랑해보아요!! 입춘 계기 말할 수 있는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ㅁ(❁´◡`❁)
#128
경민: 가져와보세요
한진: 네
영재: (눈빛발사)
케이팝판을 떠난지 7년이 지났는데 이 영상보고 흥미를 가졌다가 이 아이는 구오빠들처럼 날 사고칠까 걱정하게 하거나 동태눈이 되거나 실력이 떨어져서 부끄럽게하는 일은 없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스며들다보니 얼굴 비율 노래 춤 성격 매력 팬심까지 빠지는게 없는 영재를 순.애.하게 되었습니다...♡
#129
youtu.be/qsooApQbKp8
여러분 이 영재 모르면 인생헛사는겁니다
#130
기니 앞니를 보고 어케참아요
#131
저는 연애할 때 스타일이 극악의 불안형이라 항상 안정형인 남성분들에게 자석처럼 끌리는데요... 어느날 알고리즘에 영재의 안정형 남친 모먼트 영상들이 뜨기 시작했고, 그걸 계기로 참하게 사과를 깎는 영재, 러브샷 추는 영재, 마따뛰 쇼케이스 영재, 다만오 영재, 청바지 영재, 깔롱기니,청순기니... 어느덧 42클럽 가입하고 포카 풀매수 하고, VR콘서트를 가고,, 예... 그냥 소녀가 돼...✨ 최영재 붐은 옵니다,, 영재에게 입덕을 망설이거나 부정중인 소녀들이어 포카 시세 더 오르기전에 풀매수 하시길...
#132
발렌타인데이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됐는데 완전 춘사..그렇게 다정하고 예쁘고 순한 사람이 있는줄 몰랐어요ㅠ
#133
걍 젤 예쁘장해서 잡았는데 애가 메본데 춤을 개 잘 춰. 라이브 개 잘해. 팬을 너무 사랑해. 팬한테 너무 잘해. 이만큼 팬한테 잘하는 애 처음 봄. 그래서 어느샌가 갇혀버림.
#134
원래 고향이 같으면 친밀감이 더 생기는거 아시죠.. 학연, 지연, 혈연 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더라고요 그런 친밀감으로 시작한 사이가 이렇게 깊어질줄... 18년 인생을 살며 내 마지막 사랑은 ■■■이 끝이겠구나 싶었던 제가 영상들을 하나, 둘 챙겨보고 어느새 검은 화면에 비친 환하게 웃는 저를 보니 단단히 빠졌구나 싶었습니다. 영재 뿐만 아니라 투어스 자체가 지금껏 봤던 그 어떤 아이돌보다 팬을 생각하는 마음이 깊더라고요 투어스 그리고 영재를 좋아하게 되면서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이러한 사랑을 주게 되고, 행복을 빌어 줄수있단 사실 자체가 너무 너무 행복 했어요 영원을 약속 할수있는 사이가 된것 같달까... 모든 춘랑단 뿐만아니라 42들이 그렇듯 우리 투어스랑 같이 행복해요 행복할수 있다는건 진짜 귀한 일이니까!!
#135
원래 다른 맴버로 투어스입덕했었는데 작년 9월달에 영재가 노래라방하는거 들으면서 바로 입춘했어염
#136
솔직히 다른멤버로 관심 가졌는데 영상 찾아보고 그러니까 영재가 진또배기인걸 알게됨.......결혼은 영재랑 해야됨....안 좋은 말은 스루하고 우리한테 좋은 말해주고 이쁜 말 밖에 안해줌 혼자 끼잉끼잉거리는것도 막 도와주고 싶고 아꺄주고싶고 사랑해주고싶다는걸 아이돌한테서 처음 느껴봄 사랑한다 영재야
#137
때는 타돌을 열심히 파고있던 초봄, 그 돌은 휴식기였고 심심했던 나는 그 분의 챌린지를 정주행하기 시작함. 그러다 한 챌린지에서 물음표가 생김. '저 잘생긴 청년은 누구지? 얼굴을 백옥이고 예쁘장하면서 마냥 이쁘기만한건 아니고 잘생겼는데 손 팔 다리가 다 길쭉길쭉시원시원하네. 아~~투어스? 첫만남 그 분들이구나. 노래가 좋아서 첫무대도 자주 봤었는데? 신유는 알고 있었는데 이 분은 왜 초면같지? 암튼 잘생긴 청년이구나~' 라고 생각하며 넘김. 그 날, 바로 입덕하지 못한 것이 나의 두번째 실수. (첫번째 실수는 첫만남 때, 막 입덕했던 타돌이 있어서 상큼한 신유가 내일 또봐 안녕이라고 말했음에도 애써 모른척 했던 것) 그렇게 바쁘게 현생을 살며 지내다 2주정도가 지나갔고 오랜만에 주말을 집에서 뒹굴거리며 유투브를 시청함. 알고리즘이 멍청한 나를 위해 하루라도 빨리 입덕하라고 밀어주려는지 투어스를 자꾸 노출시켜줌. 그러다 한눈에 반해버리고 바로 투어스의 모든 것을 탐구하기 시작한 영상을 마주함. 리즈님과 영재가 함께 찍은 '다만오 챌린지' 그 날 영재는 살짝 볶은 머리가 댕댕이 같았고 백옥같은 피부가 백설왕자같았으며 시원한 기럭지가 너무 남자같았음. 아니 천사였음. 왜 아무도 나에게 영재하라고 말해주지 않았나.. 영재는 나에게 봄이였고 봄이고 봄일 것임. 더운 계절엔 살랑거리는 바람이 되어, 추운 계절엔 따스한 햇살로 그렇게 오래오래.
#138
첫만남 뮤비 보자마자 영재한테 반했오요..♥
#139
다른멤버 빠수니 친구따라 온라인팬미팅 시청하다가... 사실 보고나서도 별생각없었음. 아이고 총각들 빵실빵실 웃으면서 춤추는게 너무 이쁘네^^~~~ 하다가 탐라에 너모되 영상이 떴고. 그렇게 됐다.
#140
260213 영재 라방을 트위터에서 마주하자마자 영재를 사랑하게 됏습니다... 완전 똥글똥글하고 코가빤딱거리고 초롱초롱하게 생겨서 보다보니까 점점 좋아졋어요🙈
#141
릴스에 어느날 토하는 영재가 떴고, 정말로 스파게티 홍은채님 파트에 맞추어서 토 하는 영재를 보고 입춘하게 됐어요... 그래서 제 위버스 닉네임도 토이쁘게하는애좋아함 입니다....!
#142
저는 투어스 갓 데뷔했을 때 .. 노래가 너무 좋아서 보다보니 영재라는 아이가 눈에 들어왔는데 그 때는 그래도 덕질할 생각까진 없었고(내 생각엔 이 때부터 입덕부정기였음) 여기서 좀만 더 선이 생기면(?) 진짜 내 스타일이겠다 뭐 이런 생각을 함... 그리고 청량ㅌㅊ 너무 좋아해서 컴백 때마다 노래만 꾸준히 챙겨듣다가 마따뛰 무대영상을 어쩌다 봤는데 남자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자란다더니 정말 내가 데뷔 초 때 생각했던 원하던 그 얼굴이 되어있는 게 아니겠슨... 그 때부터 모든 무대 영상 다 찾아보기 시작 ㅠㅠㅠ 근데 성격도 춘 그자체 아 몰라 그냥 너무 좋은 거 .... 메보콤에 훈장콤까지 발현 그리고 원래 나는 남돌은 서바프로 정도만 챙겨보고 제대로 된 덕질은 여돌 하나만 있었는데 이번 팬미팅에서 그 여돌 커버도 영재가 너무 잘해서 더더 좋아짐 ... (시간을 달려서) 그냥 데뷔 처음부터 깊게 덕질할 걸 후회만 하는 요즘인데 그럴 시간도 없이 영재가 이쁜 모습만 계속 보여주고 있긴 해 우리 계속 영재하자
#143
음악중심 마따뛰때 스페셜 엠씨에서 안봤다니까아 하는 짤이요 ㅠㅠㅠ
#144
때는 2025년 11월쯤 직장에서 다 못 끝낸 일을 꾸역꾸역 하다가 잠시 쉬려고 유튜브 영상을 보려 했는데 원래 보려던 영상을 클릭하려다가 미끄러져서 영재 직캠을 봤습니다.(무슨 무대였는지는 기억이 안 납니다) 그때 와 영재 예쁘다....하고 입춘했습니다.
#145
볼찌빵의 빵이라는 분이 궁금해서 찾아봣은... 근데 너무너무 얄쌍하고 잘생긴 친구가 안그러게생겨서는 볼살을영끌해서 휀걸들에게 애교를부리기위해 볼찌빵이라는걸 생각해냈다는거예요 너무귀여웠죠... 그가 하이브 바른정신남돌 영재라는걸 알게되고 영상을 마구 찾아보는데, 처음엔 그냥 차분하고 바른 친구인 줄만 알았는데 보면볼수록 장난기도 있고 활발하기도 하고 자리깔리면 안빼고 뭐든 다 하고 하니까 너무 예뻐보이고 대단해보이고 매력있는거예요... 뭐 어쩔수잇나 내가 사랑해줘야지😍 하고 속수무책으로 입덕햇다고합니다
#146
일단 얼굴이 너무 취향임 ..말랑하고 코 높은 사람이 취향인데 영재가 딱 그럼 !!! 그리고 춤을 잘 춤 .. 그냥 잘 추는 게 아니라 포인트 딱딱 짚어서 눈길이 가게 춤. 보컬도 내가 좋아하는 미성임 ㅜㅜ 심지어 잘 부름 .. 무대에서 빛나는 사람 좋아하는데 영재도 딱 그럼. 나는 입덕부정기가 굉장히 길었는데 결국 스며들고 말았음 .. 최애를 정하는 기준 중에 가장 중요하게 꼽는 게 인성인데 영재가 멤버들이랑 있을 때를 보면 동생들 잘 챙기면서 형한테도 예의 있게 잘하고 중간 다리 역할을 잘하는 느낌? 그래서 멤버들이 영재를 제일 좋아하나싶은 생각 ㅎㅎ 이런 영재가 그냥 천재인 게 아니라 애기때부터 본인이 뭘 하고 싶은지 빨리 정해서 노력해 온 게 너무너무 본받고 싶고 기특하고 그럼 .. 아마도 오래 좋아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어. ♡ 영재야 사랑해 ~ ♡♡
#147
본가라방보고사귀기로했어요
#148
수면내시경할때 멤버중에 누가제일좋냐고했는데 아무도안좋다고답변해서
#149
원래 입덕은 영재 아니고 다른멤버로 했는데 트친들이 전부 결혼은 영재랑 하고 싶다고 해서 왜일까 생각했는데 진짜 사이들한테 항상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너무 한결같이 사이들을 아껴주는 게 느껴져서 영재한테 입춘햇음... 언제나 연애초반처럼 대해준다는 트윗보고도 정말 개큰공감을 햇듬..(´°̥̥̥̥̥̥̥̥ω°̥̥̥̥̥̥̥̥`) 그리고 영재가 데뷔초부터 지금까지 예쁜하늘이든 흐린 하늘이든 하늘 사진을 올려주는데 그게 왠지 예쁜 얼굴만 올리는 것보다 사소한 것만으로도 서로가 떠오르는 매개체가 생긴것 같아서 그런 꾸준한 점도 너무 사랑스러움! 어릴 때부터 영재갈게~라고 인사하는 것만 봐도 사랑많이 받고 자란 티가 나고, 받은 사랑을 우리에게 나눠주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입춘계기라고 할 수 잇을듯//
#150
단체 라방에서 경민이가 가져와보실래여? 말만하고 앉아있고 한진이가 그래여~ 하고 일어나니까 영재가 경민이 눈치주고 따라 일어나는거 보고 느껴서 입춘함..♡ㅠㅠ 영재~ 항상 어제와 다른 엉뚱한 면모를 발견하는 것 같아서 영재를 좋아하는 하루하루가 새롭고 즐거움.. 의젓하고 복잡하고 장난기 많고 다정한 영재가 좋다.. 조금 엉뚱한 사람같은 외계인같애요... 내 영재님... 왹기니 사랑해~~
#151
7초면 충분해 네 맘에 자리매김하고싶어. 오마마 영재 직캠 그 장면에 그냥 홀려가지고 입춘했어요.. 입덕하고 나서도 끊임없이 영재를 좋아하는 마음이 계속 커질 수 밖에 없었던 게,,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너무 사랑스러운 사람인거에요.. 예의도 바르고 말도 조곤조곤 예쁘게 하고 거기다 요리도 잘하고 사람도 잘 챙기는데다가 노래 녹음할때 움직이는 손가락도 뽀짝 귀엽고.. 손도예뻐 얼굴도예뻐 키도큰데 제일 엄청난 뽀인트는.. 귀여움받고싶어한다는것...! 근데 또 반전으로 그렇게 순둥순둥 귀엽다가도 작정하고 쎈 컨셉말아주면 심장멎을만큼 까리하고.. 더해서 직접 엄청나게 귀여운 볼살모으기 포즈 만들어오는 천재 아이돌인데다가 초반에 사투리 고치려다가 팬들이 좋아하니까 사투리 많이 써주려고 하고.. 자기한테 찰떡인것들 잘 찾아와서 말아주고.. 틈 날때마다 위버스 라이브와서 소통하고 노래불러주고.. 팬싸같은거 했을때 밖에 있었던 사이들 손 추웠을까봐 하나하나 잡아주기까지 하는 아이라는것.. 진짜진짜 진심으로 데뷔때부터 영재를 알 수 있었고, 최애로 잡았다는 게 제 삶에서 제일 잘한일이에요.. 영재와 같은시대에 산다는것만으로 너무 행복해요.. 음...여기까지 쓰고보니 입춘계기를 쓰라고했는데 요점을 쪼까 벗어나서 사랑하는 이유만 잔뜩 쓴 것 같긴 하지만.. 어찌되었든, 먼저 영재 어머님, 아버님 영재를 낳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영재야 투어스의 영재로 데뷔해주어서, 이 세상에 존재해줘서 태어나줘서 진심으로 고마워.. 그럼 이만... 사이갈게~
#152
레전드 마따뛰 무대 릴스에서 자만추 하고 사랑에 빠져버림... 거칠어진 숨이~ 하는데 개예쁘게 생긴 남자아이 눈 뜨는거 보고 반했어여
#153
학교 선배가 데뷔한다길래 뭥미하고 찾아 봣는데 너무 식이 되었네요 웃는 것도 아룸답고...
#154
첫만남 뮤비를 어쩌다가 보게되었는데 그때 아기 강아지? 같았던 영재를 보고 관심이 생겻어요... 그래서 뮤비보자마자 투어스에 저런 멤버가 있었다고?? 완전 내 취향인 사람이?? 이러고 그때부터 영재 대해서 뒤적뒤적 찾아본 그때부터...시작되었습니다..
#155
본인은 누군가를 좋아하는 데에 있어서 성격이 정말 중요한 사람임.. 최애를 못잡아서 걍 탈빠해야하나 하던 중에 그 영재 예의?릴스?라 해야하나 어떤 사이가 만들어서 올린 거 뭐 예를들어 경민이가 한진이보고 빵 가져와 라고 한거보고 영재가 경민이 쳐다본거라던가 이런 동료에 대한 사소한 예의를 챙기는 거 보고 그냥 확 반햇음. 그 후로 이제 영재를 계속 주의깊게 보는데 그 도룽이랑 그 무슨 키링깡 한 라이브에서 영자이가 보플2 얘기하면서 약간 카메라 보고 째릿 했는데 그게 너무 이뻤고 이뻤고 너무 귀엽고 사랑수러워서 걍 그대로 춘프가됏음.... 동료들에게 예의는 잘 지키면서 팬들에게 질투심과 애교는 만땅 퍼부어주는 그 성격이 정말 너무 사랑스러웟고..... 너무기여웟어...ㅜㅜ
#156
인스타에서 투어스 시간을달려서 떴는데 그냥 신내림받듯이 영재를 아랑하게됨
#157
투어스라는 그룹을 알게 된 후 오버드라이브 발매 직전에 입덕했는데 그냥 영재를 사랑하게됨.. 외모도 성격도 목소리도 영재를 구성하는 모든 것이 사랑스러움
#158
우연히 투어스가 나오는 숏츠를 보게 되었는데 완전 기욥게 생긴 사람이 한 눈에 들어와서 바로 나무위키에 검색해보고 투어스 영재라는걸 알게 됐어요! 그리고 나서 레전드 데뷔 쇼케이스 춘띵스거너를 듣게 됐고 이 친구 얼굴만큼 목소리도 감동적이구나 절대로 놓치면 안 되겠네!!!하구 568일 째 헤어나오지 못 하는 중...♡
#159
고3때 토요자습 하다가 학교 정전나서 그 핑계로 유튜브 보다가 알고리즘에 계속 알짱거리던 투클 청량한초대편,건강검진편을 보게 됏고... 너무 재밌게 봐서 그 후로 투어스에 관심 생겨서 찾아보다가 멤버들이 영재 쟁탈전하는 영상 보고 '영재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길래 같은 팀 멤버들이 이렇게 좋아할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유심히 지켜보게됏어요 그런데 영재가 너무너무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이고 엉뚱하고(♡) 노래도 잘하는데 춤도 잘추고 무엇보다 정말 사랑스러운 사람이라 눈이 자꾸 자연스럽게 영재를 따라가고 입춘하게됐어요🌸
#160
그냥 다정하고 착한 노잼(미안♡)인 일찍 철든 사람인 줄만 알았는데 엄청 초딩이고 귀엽고 바보같은 아이라서 입춘했어요오.....ㅜㅜ 근데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춰서 미워할 구석이 하나도 없는 배울점 많은 사람이라 출구사라짐 나도황당함
#161
멤버들 이름을 다 외우지 못한 상태로 투어스 클럽을 보면서 멤버들 이름을 외웠는데 첫 화 부터 너무너무 귀여운 멤버가 1명이 있는거에요 그래서 그 멤버를 좀 더 집중적으로 보고? 아래쪽에 나오는 이름 보고 외우고 했고 다른것도 보다보니까 영재의 앞니가 너무 귀엽고 웃는것도 이쁘고 너무 재밌는 멤버 같고 해서 계속 찾아보다가 결국엔 이쁜 영재한테 입춘했네요..ㅎ
#162
자컨을 보는데 투어스 사이에서 멤버들에게 인기가 너무 많은 저 멤버는 대체 누굴까하면서 계속 보게되었는데 어느새 영재에게 스며들었더라구요... 평소에는 조용한데 갑자기 어느순간 업되면서 주체할 수 없는 모습도 새로웠고, 내 여자한테만 엄청난 애교도 부리고 멤버들도 살뜰하게 잘챙기면서 바른사나이의 타이틀을 가진 만큼 성격도 바르고 조곤조곤말도 잘하고 청소도 잘하고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비주얼이면 비주얼.. 어느하나 놓치지 않는 영재... 멤버들이 잘못한게 있으면 기분나쁘지 않게 딱 잡아주고 생각하는것도 나이보다 훨씬 성숙한 사람같아요. 최최영영이라는 말이 있듯이 영재는 최애가 아니여도 빠져드는 매력이 있다구요...(아 물론 전 최애입니다) 성격이 그냥 너무 완벽한 남편감이에요. 영재랑 결혼하고 싶어요 큰일이에요...
#163
경민이가 한진이한테 빵가져오라고 했다가 영재가 눈치 주는 영상 보고 가능. 을 느꼈습니다 그상태로 영재 예의영상짤 줄줄이 보고 개큰 가능.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대로 뮤비 정주행하고 리무진 보니까 메보라고? 그때 뜬 작두즈 라방. 와 춤도 잘 춘다고? 근데 얼굴 개 커여워 기니 미쳤다 하고 망탱이에 넣어버렸습니다. 영재는 이제 제꺼에용
#164
안건강해보이게얇아서
#165
투어스를 처음 알게되었을 땐 아무 생각 없었는데 오버드라이브 때 부터 점점 눈에 밟히더니 볼찌빵부터 시작해서 이 남자 너무 귀여운거 아니야? 싶엇습니다... 무엇보다 본업을 너무 잘해요 메보인데 춤을 이렇게 잘 춰도 될까, 그냥 내가 영춘이를 사랑해도 될까....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영춘이에게 입춘한건 정말 잘한일같아요🫰🏻🫰🏻🫰🏻
#166
심심해서 자컨 보다가 멘트 잘 치고 리액션 잘하는 친구가 있길래 이 친구 예능멤인가? 하고 관심 가졌구 계속 지켜보니까 첫인상과 달리 얌전둥이에 착둥이라서 더 쭈았습니다🥹🤍 성격도 엄청 다정하고 깔끔하고 도덕적이려고 하는 것도 좋았고 전생에 나쁜 아버지였다면서 우는 거 보고 최종 입춘ㅜ.ㅜ 땨♡♡ 윙크도 엄청 잘하고『아침을 볼 때마다 당신을 떠올릴 거야』읽은 남자라서 반햇다.
#167
앞니콤 있는데 영재라는 아이.. 이목구비 중에 입이 제일 작고 그 작은 입 속에 거대한 앞니를 숨기고 있더라? 입 큰데 앞니까지 컸으면 이렇게 흥미가 생기지 않았을텐데 키도 크고 팔다리도 길쭉길쭉해서 유독 작아보이는 입 속에 어마어마한 앞니 두톨을 숨기고 있는 남자아이라니 어떻게 안 좋아해 . . 조구만한 입 크게 와앙 벌려서 음식 밀어넣으려고 해도 앞니 개커서 자꾸 걸림 이런 모에포인트가 좋아서 입춘함 영재가 최애는 아니지만 영재 너무 좋아해서 참여해봣어요
#168
구오빠를 탈빠하고 새오빠를 찾기 위해 유튜브와 인스타만 조지던 때..SN 알고리즘으로 영재 내림 받았어요..영재는 기력없는 나의 천사..나의 선녀..♡
#169
원래 다른 멤버로 투어스를 입덕해서 계속 덕질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꿈에서 평소에 관심이 없던 영춘이가 나와서 어쩌다 제가 영춘이 볼을 만지는 꿈을 꿨는데 그 말랑한 감촉이 너무너무 생생하고 점점 춘이에 대해 알아가다 보니까 너무 이상형이고 모든 부분이 모에요소인거에여ㅠㅠ 그래서 입춘하게 되었습니다🥳🥳
#170
데뷔초때 엉재의 인절미같은 말랑콩떡 얼굴을 보고 입춘하게 되엇어요 데뷔초때부터 점점 잘생겨지는 추니의 얼굴이 너무너무 🤗🤗합니다
#171
안정형 남친? 아니 태도가 너무 좋아서....아 끼룩끼륽ㅠㅠㅠ눈물나네생각하니까..하왜우리영재가이리인기가많아견제되.아니최영재어떻게안좋아함?처ㅣ영재안좋아하는사람은모두써패라고생각.이착하고여린아이를어떻게안좋아하지?????하영재야결혼하자
#172
앙딱정하면 훈장콤과 영재의 좋아좋아입니다
밑에는 너무 가독성 떨어지고 노잼이라 시간 남을 때 읽어주세요 시름말구요.... 훈장콤 영상보고 오....이 아이는 뭐지 함 그거 계속 돌려봄 뭔가 설레고 이 남자한테 혼나고 싶어졌음 위버스 멤버별 알림이 안 됏을 시절 영재가 굉장히 자주와서 오 이 아이는 효자네 되게 자주오네 이런 생각을 하고 기특하게 여김 그리고 너무 청순청초한 사진을 많이 올려주고 말도 예쁘게 해서 관심이 생겻음 사실 얼굴때매 관심이 생겻음 영재는 얼굴이에요 입덕멤은 타멤이엿고 위버스도 그래서 가입한건데 점점 영재를 찾아보게됨 선녀한테 홀린게 분명함 자컨 찾아보는데 영재가 계속 눈에 들어오고 눈이 계속 영재를 찾고있었음 영재의 좋아좋아보고 이 아이 너무 상냥하고 스윗하고 친절하고 멤버들 위해서 요리해주는게 내가 더 감동이엿음 그리고 원래 이상형이 청순한 사람인데 좋아좋아에서 유독 청순기니처럼 나옴 입덕계기까진 아닌데 좌우맹도 큰 일 함 예전부터 요루시카 좋아해서 좌우맹 많이 들엇는데 영재가 커버햇길래 오 이걸 커버햇네?하고 들음 근데 진짜 개쳐직이는거임 일단 가쿠란청순영재 미쳤고 음색 미쳣고 그냥 커버를 개잘함.. ㄹㅇ빠순이렌즈 빼고 개잘함 입춘전에 첨 들엇는데 진짜 너무 좋다고 느꼇음 그 이후로 지금까지 좌우맹 닳도록 보고 닳도록 들음 좌우맹 미쳤음 위버스 라이브 지난 거 찾아보는데 갠라 자주하고 위버라 켜고 노래 해달라는대로 다 해줘서(심지어 라이브 넘 잘함 일단 위버라로 노래 불러주는 거 부터가ㅜ)이 선녀는 입덕하고 힘들 일 없겟다 싶엇음 이미 입춘햇을때지만.. 탈케한지 꽤 오래됏고 돌판에 관심 끄고 살아서 또 덕질하게 될 줄 몰랏는데 영재가 날 다시 끌어들임 혐생 힘들어도 영재가 위버스 오거나 라이브 켜면 숨통이 트임 이 아이를 볼 수 잇다면 혐생도 살아갈 만 함 하루종일 가짜 짜가웃음만 억지로 짓다가도 영재를 보면 찐텐으로 웃을 수 잇음 영재가 잇어서 너무 다행이다 영재가 없엇으면 꽤나 힘들었겠지요...영재님 태어나줘서 감사합니다😇😇여자 여럿 살리셧어요 ㅋㅋ
#173
처음 좌우맹이 시작이였어요 .... 노래도 잘해 얼굴도 잘생겨 얼굴에 없는 춤도 야무지게 잘해 거기에 성격도 좋아 오빠가좋다면 오빠미넘치고 동생이좋다면 동생미미친 연상연하 다 가능한 남자 .. 어른들한텐 깍듯이 예의도 바르고요 .. 알면 알수록 매력이 넘처나요 그냥 제 남자친구조건과 아주 잘 맞는 남자인거죠
#174
진짜 그냥 갑자기 간잽하던 투어스가 너무 좋아졌던 날이었슨. 내 탐라에 한 트윗이 떴는데 최영재 붐은 온다 (251101 인스타 바리스타 영재 사진) 이 트윗이었는데 그거 보고 진짜 한눈에 사랑에 빠짐
#175
헤이헤이랑 SN 활동할 때 투어스 첨 알앗음 노래만 듣다가 자컨 봤는데 넘 조금밖에 없어서 휴덕함 그러다가 3월달에 진짜갑자기 생각 나서 봤는데 영재가 너무 끌림.. 이유 없음.... 그냥 끌렸움.... 그래서 막 영재에 대한 모든걸 알아보다가? 생일을 봤는데 나랑 똑.같.아. 그래수 와 이건 운명이다 하면서 확실하게 입춘해버렷다
#176
알티탄 훈장콤영상..
#177
노래 잘부르고 팔다리 길쭉길쭉한데 얼굴은 귀엽고 가끔 춘질머리 나올 때 있어서 인간미 있고 나누다 선언한 게 너무 웃기고 최영재미있어여서 좋고 머리 좋고 어깨 좋고 무릎 좋고 발 좋고 눈코입 좋아서
#178
투어시 누구 한명 잡고 온게 아니라 첫만남 노래 듣고 너무너무 좋아서 입덕한거라 마땅한 최애 없이 다 뽀담뽀담 해주고 잇엇는데 투어시 첫 꿈파챌이 올라와버렷다네요...... 코디도 귀엽고 챌린지 선정도 좋아서 계속 돌려보는데 보는 내내 한 사람만 보엿어요ㅜㅜㅜ 오른쪽에 무슨 꽃사슴같은 애가 애교 한가득 부리면서 읏쇼읏쇼하고 잇는데 누가 그걸 안봄...... 여태 모든 아이돌을 귀여움 하나만 보고 잡은 사람이라 당연히 입춘해버렷어용..... 처음 입춘햇을 땐 맹하고 똘똘하구나 하고 말앗는데 계속 좋아하니까 의외의 모습도 많이 보이고 가능도 느껴지고 엉뚱하기도 엉뚱하고.... 요즘은 귀엽고 싶어해서 더 코엽고.....🥹🥹🫰💞
#179
이번 팬미팅에서 캐치캐치 추는 영재가 너무 귀여워서 입덕했어요..♡ 평소에도 성격 제 취향이고 기니 닮은 것도 취향이라서 호감이었는데 캐치캐치 추는 거 보고 완전히 입덕해버렸습니다. 관심 생긴 후 루틴: 나무위키 정독인데 한줄 한줄 너무 야르해서 웃음이 멈추지 않았네요.. 춤만 잘 추는 게 아니고 노래도 잘해서 너무 좋아요 ㅎㅎ 춘랑해
#180
구오빠에 대한 마음이 식어가던 중 탐라에 투어스가 슬금슬금 보이기 시작함. 맨 처음에는 지훈이가 정말 사람이 밝고 얘는 진짜 잘 됐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자꾸 나도 모르게 옆에 있는 영재한테 눈이 감. 묘하게 맹한 얼굴과 풀려있는 눈, 그리고 조금 더 눈에 띄는 앞니. 그런데 여기까지는 진짜 호감 수준이었고 제대로 관심을 갖고 영상을 보게 만든 계기는 피노키오 게임에서 오물오물 뭐 먹으면서 심판대로 올라온 도훈이한테 "아주 건방지게 입에 한 가득 물고 와가지고는"라고 글자 한 자 한 자 다 살려 말하는 걸 보고나서 계속 자컨을 보게 되었음. 그렇게 약 몇 주간 영상만 보면서 브이알콘을 갈까말까 고민하고 있던 중에 친구가 같이 보러가자해서 마지막 날에 갔는데 다른 멤버들이 멘트할 때도 옆에서 애교 부리고 귀엽게 리액션하는 모습을 보고 최종 입춘😍 입춘을 인정한 후로 봤던 영상들을 다 다시 보는데 뭔가 느낌이 다르고 얌전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까불거리고 그런데 또 예의는 바른 모습에 저는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제일 후회되는 것은 조금 더 일찍 영재 좋아할걸밖에 없음. 빨리 입춘하는 사람들이 진짜 똑똑한거임. 어쨌든 지금은 매일매일 영재 생각하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 중♥️
#181
입덕한지 한달도 안됐어요! 처음에는 저또한 김해에 살다가 서울로 상경했는데 같은 동네에 투어스로 데뷔한 애가 있다해서 이름은 알고 있었고 시간이 좀 지나서 최근에 훈제란즈 한번만 안아줘 챌린지로 제대로 얼굴을 알게되었는데 너무 예쁘고 청순하게 생겼다라고 느끼다가 트위터에 영재가 팬미팅에서 예나-캐치캐치 추는 거 보고 '미친' 이라는 감정을 느끼고 투클도 찾아보는데 영상을 보면 볼수록 성격이 대천사라는 걸 알아버린 후로 벗어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항상 고양이 상을 좋아했는데 처음으로 아기기니 아기강아지 상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내 취향 바꾼 최영재 책임 져 주시길
#182
첫만남~마따뛰가 취향이 아니어서 투어스는 별로 관심 없었고 신유 도훈 인기 많다는 것까지만 알고 살았는데, 정확히 입춘 전날 빠이빠이는 반말이고 쇼츠가 유튜브 알고리즘을 스쳐가길래 무심코 봤어요. 사실 그 대사에 대한 감상은 그냥 그렇구나..였는데, 그날 꿈에 영재가 썸남 비슷한 걸로 나왔어요. 비슷한 꿈을 꾼 다른 때보다 유독 아침에 기분이 좋아서 그냥.. 하루종일 자꾸자꾸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입춘날 입춘해서 두달 반인데, 영재를 좋아하는 건 그동안 다른 아이돌 좋아할 때 못 느껴본 감정을 많이 주는 것 같아요. 정말 사랑에 빠진 느낌? 하루 종일 설레서 심장이 두근거리고, 영재의 진심을 들여다볼 때 나도 사랑받는 것 같아서 감동도 하고, 뜬금없이 눈에 들어온 무언가에서 영재를 떠올리고 괜히 웃기도 하고, 유난히 예쁘게 나온 사진이나 직캠을 보고 있으면 너무 좋은데 왠지 더 멀게만 느껴져서 울기도 하고.. 저 잘 우는 사람이 아닌데도요. 영재를 만나고 매순간 나를 새롭게 발견하는 것 같아요. 내가 이렇게 감성적이었나. 나도 이런 걸 느낄 수 있구나. 그냥.. 영재가 준 것들이라 더 소중한 이 감정을 오래 간직하고 영재를 오래 사랑하고 싶어요.
#183
저 진짜 뉴비인데요!!!!! 2026년 1월... 점심 밥친구로 아이돌 자컨을 보기 시작함 구오빠를 포함하여 재밌다고 유명한 애들 건 다 돌다가 유튜브 알고리즘에 투어스가 떴어요 정확하게 의좋은형제들 자컨!!!!이었는데요 그 자컨 자체가 넘 재밌는거예요 ㅋㅋㅋ 그때만 해도 투어스에 대해 아는 정보라고는 도훈 앙탈이랑 첫사랑 신유밖에 없었는데 생각보다 다들 매력있고 애들이 너무 웃긴데 좀 무해하게 웃긴?? 느낌.. 순한 여고같고... 그래서 심신이 미약한 제 정신상태에 딱이라고 판단해서... 계속 봄... 점심마다..... 그러다 보니까 애들 얼굴을 다 외움 한 한달을 봤어요 조회수 많이 나온 웃긴 자컨이나 컨텐츠는 거의 다 본 듯 그러다보면 정이 들잖아요 근데 그 애들 사이에 너무 착둥이같은 애가 있는거예요 막 앞에 나서는 건 아닌데 괜히 보이고 진심 착둥이같은 얼굴의 조근조근한 어리고 단정하고 마르고 키큰남자애가.... 분명히 걍 밥친구로 튼 건데 정신차려보니까 인스타 팔로햇고 자꾸 트위터에 영재너무착둥이다 이런 소리 쓰고있고 조근조근한데 경상도남자애인것도 웃기고 사투리쓰는것도 귀엽고 단정하고 건조하게 생긴 것도 참 조으내..(ㅠㅠ) 글고 되게 수줍은데 해달라는거 안빼는것도 웃겼어요 수줍고 낯가리고 얼굴빨개지지만 안 울고 나가서 해내고나면 뿌듯한 표정을 숨기지 못하는 초등학생처럼..... 진짜 갓반인남자의 악마처럼 생겨서 아이돌 아주 어릴 때부터 하고 싶어했던 것도 의외였어요. 그거 알고 나서 얘는 진짜 정공법적으로 성실하고 자기 일에서 자아실현을 하고 싶은 욕구가 있구나??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니까 아이돌이 진짜진짜 하고싶고 노래부르고 춤추고 무대에서 박수받고.. 사랑받는 걸 엄청 하고싶었구나 반짝이는 걸 동경하는 게 좀 의외인데 잘어울린다 그리고 그게 다 티가 나는데 부담스럽지 않게 담백하게 티가 나는구나 티낼 줄 아는 건지 티나는 건지는 몰라도 성정이 되게 순하고 곧은 친구같다.... 꿈에 닿은 모습이 궁금하다 걍 눈에 밟혀서 입덕한것같아요 착둥이같고 키크고 마르고 단정하게 생겼고 말을 잘하고 괜히 눈이 좀 가고...... 사실 저보다 어린 아이돌은 첨좋아해보는데 누나소리들으니까 광대터지더라고요 하 3월말쯤에 인스타에 그 화보 비하인드 뜬 사진 오천장 저장하는 저를 발견하고 입덕확정.. 했어요 단정한데 날티도 어울리네ㅠㅠ 그리고 며칠뒤에 팬미팅에서 착하게따라온대서 망햇어요 아... 너무좋다.....
#184
마따뛰 도입에 천사가 내려온줄 알았고 아이돌 두번째로 좋아하는데 일상의기쁨이고 영재는 안정적인 남자 이고 42을 절대 배신 안할거 같음 ㅠㅠㅠ 안정적인 남자에 반해 버렸습니다 영재 안재나 사이랑 사랑하자!!
#185
투어스 입덕은 다른 멤버로 했는데 영재가 보다보니까 저랑 너무비슷한거에요 ;;; 제가 보기에 분명 안정형이 아닌데 남들은 다 안정형이라고 보는거랑 !!엠비티아이도!! 닮은 사람한테 눈길이 간다고 하죠? 근데 애가 보면 볼수록 너무 괜찮음 ㅜ 자기 일 사랑하는거랑 주변 사람들 잘 챙기는거랑 그리고 최영재미있어 .. 개그코드가 잘 맞음 ㅋㅋ 혼자 뒤에서 웃고있는것까지. 근데 노래도 잘 하고 춤도 잘춤 얼굴은 아 나 원래 기니상 남자로 안보였는데 최영재 왜 남자로 보이지 (최남보)
#186
펜들이 원하면 뭐든 해주는거 보고 입덕했어요..❤️ ex) 앞니 떼주기, 쌩얼 셀카 올려주기
#187
입덕부정기여서 몇주동안 투클만 보던 갓반인 머글이었습니다.. 그랬는데! 투클 찜질방편 2화에서 물맞아도 꺄르르 소녀처럼 웃는 이 소년이 관심이 가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어?? 나 입덕인가?? 아니야..설마~ 하고 부정하다가! 하다가 좌우맹보고 지훈이 빙의해서 병약다정조용소년 영재에 폴인럽 했습니다..ㅎㅎ 아직도 좌우맹 커버만 들으면 처음 입덕했을 때의 조용따듯한 겨울 분의기가 생각나네요 ~
#188
일단 저는 과거에 나름 3?2?군 정도 되는 모 그룹 팬싸까지 다닐 정도로 케이팝 빠수니엿는데요... 탈케? 까진 아니고 걍 트위터 간간히 보고 전처럼 불타오르지 않던 어느날.. 투어스가 데뷔를 합니다? 투어스가 좆소도 아니고 하이브<<그룹이라 조용히 데뷔한 편도 아녓고 데뷔부터 ㅅㅂㅌ선배림 동생그룹으로 여기저기 바이럴도 많이 되고 첫만남도 나름 화제가 많이 된 편이라 모를 수가 없엇지만? 당시 홍대병 말기엿던 저는 관심이 정말 1도 안갓고... 비주얼로 엄청 뜰 때도 알빠노~ 흠흠~ 하고 현생살면서 걍 투어스라는 그룹이 잇다! 첫만남! 정도로 생각하고 잇엇어요 심지어? 어떤 아가가 앙탈챌로 그룹을 일으켯을 때도 별 관심 없엇음... 근데 앙탈붐이 휩쓸고 간 올해 초 어느날...... 어쩌다가 그랫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알고리즘에 의해 투어스를 다시한번 자만추하게되엇고... 하필 현생이 여유로워지던 시기라... 자꾸 관심이 기울더라고요.... 그런데 투어스라곤 신유도훈 밖에 모르던 제가.. 어쩌다 영재를 잡게 되엇냐면요... 자꾸 뜨는 영상마다 구석에 자리잡고있는 기니 한마리가 참 신경쓰엿습니다... 목소리도 작고.. 차분하고.. 툭치면 쓰러질거같은? 그래서 더 찾아보기 시작햇는데 이게 웬걸 마냥 차분하고 조용한 앤 줄 알앗는데? 생각보다 나댈 때도 많고 개그욕심도 은근 잇더군요? 근데 또 멤버들이 입을모아 말할 정도로 젤 착순이... 라는 점이 참 웃기더라구요 ㅋ 그래서 더 찾아보기 시작햇는데 보면볼수록 캐해가 끝없이 되더라고요??? 쪽꾸만 머리로 무슨 걱정이 그렇게 많은지... 생각 끝없이 하는 것도 넘 좋고... 걍 안아주고싶고... 영재를 이루는 모든 요소들이 참 특별하게 느껴졋습니다 사실 외모랑 피지컬 춤 노래 전부 제가 지금까지 좋아하던 아이돌 이상형? 과는 정말정말 정반대고 무엇하나도 제 취향인 부분이 없엇어요 처음엔...(영재가부족하다는거절대아니고걍원래취향과반대엿어요..) 사실 아직도 왜 좋아하는지 제가 이해가 안돼요 왜냐면 저는... 원래 쌍커풀 찐하고... 피부 까맣고... 몸도 탄탄하고... 장난끼많고... 래퍼인 아이들을 좋아햇기때무네... 근데 보다보니 그냥 너무 좋고.... 영재라는 사람 자체가 너무 좋고... 이쁘고... 행복햇음좋겟고.... 막 그냥 쓰다듬어주고싶고........ 원래의 저는 최애랑 단둘이 한 방에 갇히면 뭐할래? 라는 질문에 >>당근빠따 키갈부터하고 시작해야지<< 라고 답하던 사람이엇는데.. 영재는 그냥...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니가 얼마나 사랑받고있는지... 넌사랑받아마땅한사람이라고... 진짜 이쁜말 잔뜩해주고 무한 복복복 해주고싶은......... 순도 100%의 진짜 순애를 하게되엇습니다..... 사실 처음엔 완전히 42가 되기 전에 영재가 좋아진게 먼저라서 투어스라는 그룹 자체엔 크게 애정이 없었는데 영재를 통해서 그룹 자체에 더 애정도 커지고 입덕 부정기를 탈출 할 수 있었달까... 큼 아무튼 그렇습니다. 말 개많네요 저 여기까지하겟습니다... 안녕
#189
처음엔 그냥 가볍게 응원할 생각으로만 잡았는데 생각도 깊고 너무 어른스럽고 ㅠㅠ 뭐든지 열심히 하려는게 눈에 보이니깐 자꾸 아른거리고 말랐는데 몸부서져라춤추는것도 신경쓰이고...앞니도신경쓰이고.... 그냥 하루종일 머리에서 안떠남
#190
어느날 친구에게서 투어스라는 그룹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그 안에서 다른 멤버가 잘생기고 좋은 것 같아, 뮤비를 몇 번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갑자기 안에서 존예, 아름다운 just like 여신인 남성분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곤 숙소자컨을 보게됐는데 갑자기 뭔 뽀둥뽀둥하고 초카와이 맨들맨들 보들보들 남성이 나오는 게 아니겠어요? 저는 그날부로 영재의 발 닦개가 되기로 결심했답니다 ᵕ᷄≀ ̠˘᷅
#191
그냥...춘며들었어요그게다예요투엇시중에서제일남자로보임//
#192
아쉽게 데뷔서바이벌에 탈락하게된 남자를 잃고 방황중이던때에 투어스자컨을 쪼금식 보는중이엇는데 최영재<< 이남자 나의 심장을 그냥 두드리고 노크하시는거ㅜㅜ 여자라면 문을 안열어줄수가없져ㅠㅜ 근데진짜 그냥 너무 스며들었다는 표현이 맞는거같애요 어느새 내가 영재셀카를 저장하고 트위터프사를 영재셀카로 바꾸고.... 이런 나자신을 발견함 어쨋든 최영재♥︎춘랑단 아 나 춘랑단 너무사랑해 춘랑단♥︎나
#193
#너의상상안에날데려가줘의심없이따라갈게착하게
#194
하지메마시테 뮤비 봤다가 너무 잘생김ㅁㅊ
#195
전설의 앙탈도훈이 자꾸 릴스에 떠서 어느새 조금씩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제 입덕수순은 먼저 자컨이 유잼인지를 체크하기 때문에 투어스자컨을 검색하게 됐고 제일 위에 뜬 청량한초대을 보게 되었습니다 캐해가 전혀 되지 않은 상태인데도 나름 재밌었고 신유가 제가 알던 신유(팬싸에서 바들바들 떨던 아이)가 아니라서 되게 신기해하면서 봤던 기억이 있어요 근데 자꾸 한 남자아이가 신경쓰이는 겁니다 말도 별로 없고 얌전해 보이는 그 아이는 물에 젖은 모습이 참 청순하더군요 가슴 속에 무언가(n)가 일렁였습니다 물벼락을 맞는 모습에서 설명할 수 없는 무언가를 느꼈습니다 아니 유독 그 자컨에서 너무 청순하고 섹시하셨음 진짜존나가능 ... 얘는 뭐지... 하기 시작할 무렵 시기적절하게 바른정신남돌로 한창 붐업이 되고 있더라고요? 동생들 잡도리 아닌 잡도리하는 영상을 마주친 순간부터 춘내림을 받고 '영재 좋아하는 여자들은 어딘가 다 수줍고 행복해 보여'의 영재 좋아하는 여자를 맡게 되었습니다 영재 좋아한 순간부터 한순간도 행복하지 않은 적이 없구요 영재를 그때서야 알게 된 게 그렇게 통탄스러울 수가 없었어요ㅠ 머리부터 발끝까지 제 천년의 이상형이고 여자라면 영재를 사랑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누나들 왜 나에게 이런 바르고 귀엽고 잘생겼고 키크고 여동생있고 무기력하고 당중독이고 다정하고 세심하고 생각깊고 아름답고 청순하고 사투리쓰고 모태천연애교쟁이라 동갑내기한테 귀여움받고(심지어 연하한테도) 곱슬인데 매일 아침마다 부지런히 머리세팅하고 예쁘게 보이려고 코쪼하고 남자병 개나 줘버리고 뼈대는 얇은데 덩치 크고 손 예쁘고 까시몸소유자고 조신하게 수건 개고 동생한테 화내고 일기장에 반성하고 막내한텐 한없이 다정하고 동갑한텐 가오잡고(근데안잡힘) 한살형한텐 동생같이 굴고 밤마다 과일asmr하고 수박 좋아하고 예의바르고 영춘이라는 별명이 있고 연습강박있어서 장난으로 한 말에 울고 연습생때 힘들던 시기에 대표해서 울고 입사하고 월평 본 뒤에 담당자분께 좋게 보여서 일본어 배우고 뭐든지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코 빤딱하고 앞니 두톨인 기니같은 남자가 실존한다고 알려주지 않았어? 영재를 몰랐던 지난 날들이 너무 아깝고 후회스러워요 하지만 앞으로 영재와 함께 할 많은 날들과 점차 더 성장할 영재의 무궁무진한 미래를 상상하면 넘 기대되고 벌써부터 막 두근두근댐/// 영재야 사랑해 난 너가 참 좋아 항상 건강하고 아프지 말고 수박 많이 먹고 잠 잘 잤으면 조켄네 진짜 너무너무 좋아해
#196
춘스띵거너 보고 진짜 바로 입덕함... 처음 본 날부터 진심으로 한 한 달 동안은 최소 하루 세 번씩 들엇어요... 노래 잘하는 사람 최고ㅜㅜ 영재 사룽해💕💕
#197
투어스라는 그룹은 데뷔하자마자 알고있었고, 그 당시 여돌을 파고 있었어서 (이때까지 남돌 팔 일 전혀 없을 줄 알았음.. 진짜 관심이 아예 없었음) 그냥 노래만 (노래가 너무 좋았음..) 들겨듣는 리스너였어요. 근데 웬걸.. 2025년이 되니 인스타 알고리즘이 모 멤버를 보여주더라고요. 네.. 사랑에 빠졌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그 멤버만 간잽하다가 말아야지 싶었죠. 근데 자컨 편집이 너무 미친(p)거 아니겠음..?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고 풀버전을 너무 보고싶었어요. 그래서 재생목록에 투어스 자컨을 다 담아두고 (그 때 최신 자컨이 투숙생1이었음) '아 이거 다 보면 돌이킬 수 없겠다.'싶긴 했는데, 그냥 '에라 모르겠다.'하고 봐버렸어요ㅎㅎ 처음에는 다른멤버한테 포커스를 맞춰서 보고 있었거든요? 근데 계속 사투리를 쓰는 어떤 눈도 못 뜨고 있는 강아지가 눈에 걸리는 거예요..? 진짜 미치는 줄 알았으요...ㅠㅠ 예상대로 입덕은 이미 해버렸고 최애를 두명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생명의 은인인 제일 친한 친구가 영재 잡으라해서 잡았어요!! 경상도 사투리 하나만 보고 잡았는데.. 덕질하면 할 수록 진국이더라구여.. 잘생겼어, 인성 좋아, 비율 좋아, 노래도 잘해, 춤도 잘 춰, 애교도 많아, 팬도 잘 챙겨, 멤버도 잘 챙겨 등등등.. 진짜 영재 좋아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뻐요. 전 너무 복 받았어요ㅠㅠ🫶🏻🫶🏻그렇게 482일째 춘럽하는 중!! 우리 모두 춘랑합시다💕
#198
어느날의 위버스 라이브.. 경민이한테 눈짓으로 따라나오라는 형아 모먼트 보였을때 그때부터 예의범절 바른정신 카리스마 훈장님인거 알고 반해버렸다구 합니다 그리고 따라오는 얼굴과 피지컬과 음색과 노력과 영춘이가 주는 사랑은 나를 빠져나갈 수 없게 만들어줬어여
#199
원래 영재는 노래 잘하는 내 트친의 남자 이런 느낌이었고 투어스는 관심 없었는데 영재 완전 정신 바르게 박힌 남돌이라고 돌아다니는 영상들 보고 투어스 영재 진짜 좋다 ~ 근데 입덕 할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진짜 괜찮다 투어스 안에서는 내 최애다 이러고 지나갔어요 그리고 몇달 뒤에 제가 투어스 영재 이러고 쳐서 보고 있는 거 아니겠어요? 보면서 멤버들이 저렇게 좋아해주는 사람이면 진짜 좋은 사람이겠다 심지어 동갑콤 있는 나에게 너무 중요한 동갑이야!! 나이는 어떻게 할 수 없는건데 얼굴 성격 나이 다 너무 완벽해.... 그리고 노래 잘하는건 알았는데 작두즈 떠도는 영상 보니까 춤도 엄청 잘 추네?! 저는 아이돌의 본업은 무대고 무대를 잘하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마음속에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근데 영재는 입덕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투어스는 아직 관심이 없는 것 같아서 입덕하긴 좀.... 이러고 또 입춘을 못했어요 (안돼 ㅠㅠ) 그러다 또 몇달 뒤에 트위터에 떠도는 투어스 사주 자컨을 보고 재밌겠다 이거 보고싶다 이러고 자컨 보러 갔다가 일주일 내내 투어스 영상들만 싹 다 보면서 아 나 진짜 투어스 너무 좋고 영재는 더 좋다..... 진짜 영재 다만오 무대 보면서 내가 얼마나 잘 살았길래 완전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를 좋아할 수 있는거지? 싶을 정도였어요♡♡♡♡ 지금 생각하면 크림짬뽕때도 보면서 와 아이디어 대박이다 진짜 좋다 이랬는데 영재의 어떤 한순간에 꽂혀서 입덕한게 아니라 영재의 모습들이 저에게 자연스럽게 조금씩 노출이 되었는데 그 모습들이 하나같이 너무 제가 좋아하는 모습들 뿐이라 입덕한 것 같아요.... 입덕 후에도 새로운 모습이 너무 많았고 아직도 영재라는 사람을 잘 모르겠지만.... 새롭게 보여지는 모습들도 다 너무 귀엽고 아직 입덕 70일밖에 안 됐지만 지금도 막 입덕했을때처럼 알아가는 재미를 저는 영재 덕분에 아직도 느끼고 있어서 너무 좋아요 ♡♡ 저는 사실 원래는 작년부터는 아이돌이 너무 좋다기보단 계속 덕질을 하고 싶어서 아이돌을 좋아하는 느낌이고 예전에 아이돌 좋아할 때처럼 좋지가 않아서 억지로 돈도 막 써보고 한달만 지나도 새로운 아이돌로 바뀌고 그랬거든요.... 근데 영재를 만나려고 방황하고 지냈던 거 같아요 입춘한 이후로는 진짜 예전에 아이돌 좋아할 때처럼 너무 좋고 너무 좋은 마음이 조절이 안돼요.... 입덕 계기를 쓰는건데 쓰다보니 너무 이것저것 말을 많이 했네요 다들 같이 영재 오래오래 좋아해요!!
#200
투붐왓을때 지훈이 보고 와 대박이다 입덕할까 이러고 잇엇는데 옆에 영재가 너무 신경 쓰엿는데 영재는 진짜 옛날부터 취향이 아니엇거든요?! 근데 보면 볼수록 너무너무 매력잇고 잘생겨가지고 입덕 고민중이었는데 그 위버스 진짜 자주 오는 거랑 경민이가 한진이 시켰는데 눈치 주는 그거 보고 걍 입덕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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